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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1일(목) 치유의밤 천동욱 디모테오
 
성령쇄신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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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09: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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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쇄신봉사회님의 또 다른 갤러리 (10개)
                                    
 










서울대교구 말씀 및 찬양봉사자이신 천동욱 디모테오 형제님께서 눈먼소경을 주제로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 옛날 주님을 만난 눈먼 소경과 같이  저희들에게 믿음의 눈을 열어 주십시요.

주님을 믿지 못해 포기하고 살아가는, 믿지 못해 중풍병자와 같이 살아가는

저희들을 도와 주십시요.

저희의 참 삶이 기쁨의 삶이 되도록 하여 주십시요.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불타오르도록 해 주십시요" 아멘~~~~~~

사업이 부도나서 힘들어 할때 주님을 만나 그 이후로 30년간 봉사자의 삶을 살아오면서 돈한푼 벌어보지도 못하고

가장으로서의 역활은 한번도 해보지 못한 저를, 가족에게 눈을 들수 없었던 저를

먼 옛날 아담과 이브가 알몸임을 알고 부끄러워 할때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가죽옷을 입혀 부끄러움을 가려 주셨듯이

하느님의 은총으로 저의 부끄러움을 다 가려주시어 아내와 아이들을 볼수 있도록 해 주신 주님 

매순간 마다 주님께서는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아시고 다 채워 주셨습니다,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을 보고 죽기 살기로 달려가야합니다.

그래야 주님께서 말씀하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짐니다.

눈먼 두 소경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눈이 열린 사람 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눈뜬 사람들은 예수님이 스쳐 지나가도 몰랐습니다.

진정한 소경의 모습이 지금 눈뜬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요?

우리도 우도 처럼 주님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는 하느님과 주고받는 호흡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하느님은 저에게 감사이고 전부이십니다.

우리가 지금 까지 수없이 해왔던 "아멘"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가 했던 아멘을 삶으로 살아갈때 완성됨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변화가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내안에 있는 하느님의 참 생명을 지킬때, 내것을 버리고 다가갈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찾아 오십니다.

악마가 하지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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