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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9일(목) 치유의밤 김철희 임마누엘
 
성령쇄신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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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22: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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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쇄신봉사회님의 또 다른 갤러리 (10개)
                                    
 









춘천교구 말씀 봉사자이신 김철희 임마누엘 형제님께서 성령의 은사를 받은 체험담과 병자 치유의 체험담을 해주시면서 치유의밤 시간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2장 5절의 말씀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좁고 힘든  문을 통과하는 방법으로 주님께서 시키는 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어떤 일에 있어 많은 생각을 통해 내 생각이 오히려 나를 힘들게 만들때가 종종있습니다.

고민을 하면 할 수록 부정적인 생각이 더 커지면서 결국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게됨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을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올 때까지 생각을 멈출줄 알아야합니다"

그외의 생각은 어둠의 생각입니다.

열왕기 5장 1절에서 14절의 말씀에서 나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엘리사를 마나러 갑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어라고 합니다. 하지만 나아만 장군은 그가 그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며 병든 곳 위에 손을 흔들어

나병을 고쳐 주려니 생각 하였는데 그러지 않아 몹시 화를 내며 그냥 돌아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의 부하들이 그를 만류합니다.

"아버님, 만일 이 예언자가 어려운 일을 시켰다면 하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런데 그는 아버님께 몸을 씻기만 하면 깨끗이 낫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하여 나아만은 마지못해 요르단 강에서 씻지도 않고 그저 일곱번 몸을 담구었지만 나병이 나았습니다.

그리고 루카복음 17장 11절에서 14절의 말씀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나병환자 열사람이 길을 가는 동안 몸이 깨끗해 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부님이나 기도회장님께서 시키는 대로  그저 하기만 하면 됨니다.  

주님은 얼마나 인자하시고 자애로우신지 저희의 허물은 절대 들추지 않으십니다.

다만 저희를 격려해 주시고 평화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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